매일 같은 바다에서 세 가지 작은 경험을 나눠요. 서울 자정에 새로 만나요.
다이버 시야에 들어온 생물이 쌓여요. 여행지를 누르면 언더커런트 여행지 정보가 열려요.
혹등고래 노래: Courtesy NOAA Fisheries (NEFSC Passive Acoustics)
다른 다이버에게 보이는 내 이름
처음 들어오면 마스크 모양과 색이 무작위로 정해져요. 바다에서 서로 알아볼 수 있게 골라 보세요. 물속에서 헤엄친 경로는 이름 없이 7일 동안 다른 분들 바다에 다시 보일 수 있어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