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 같은 바다에서 세 가지 작은 경험을 나눠요. 서울 자정에 새로 만나요.
PADI 과정 이름을 따랐어요. 경험치를 모으면 레벨이 올라요. 기록은 이 브라우저에 남아요.
다이버 시야에 들어온 생물이 쌓여요. 여행지를 누르면 언더커런트 여행지 정보가 열려요.
혹등고래 노래: Courtesy NOAA Fisheries (NEFSC Passive Acoustics)
다른 다이버에게 보이는 내 이름
처음 들어오면 마스크 모양과 색이 무작위로 정해져요. 바다에서 서로 알아볼 수 있게 골라 보세요. 물속에서 헤엄친 경로는 이름 없이 7일 동안 다른 분들 바다에 다시 보일 수 있어요.
🤿 스쿠버 탱크로 숨을 쉬어요. 시간·수심 제한 없이 천천히 구경해요.
🫧 프리다이빙 탱크 없이 숨 한 번으로 내려가요. 준비 호흡 원을 꽉 채울수록 오래 버티고, 레벨이 오를수록 더 깊이 갈 수 있어요.